발리 꾸따 쇼핑몰과 뱀부 레스토랑 이용 후기
발리 꾸따 쇼핑몰과 뱀부 레스토랑 이용 후기
쇼핑몰 방문 경험
발리 꾸따의 쇼핑몰을 방문해 기념품 선물을 구매했습니다. 입구에서 열 체크를 한 후 안으로 들어가 번호표를 옷에 붙여주었습니다. 초콜릿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예쁘게 포장되어 있지만 가격이 다소 비쌌습니다.
발리 커피도 여러 종류가 있었으나 가격이 높아 구매를 포기했습니다. 선물로 적합한 제품이 많았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이번에는 발리 전통주 아락을 사기 위해 왔으며, 작은 사이즈의 병을 선택해 어른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커피나 초콜릿 대신 술을 골라보니 마음에 들었습니다.
쇼핑몰에서 다양한 물건을 둘러봤지만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아락만 사서 나왔습니다. 결제는 트레블월렛 카드로 간단히 했습니다.
뱀부 레스토랑 탐방
배가 고파 꾸따 비치 근처 맛집을 찾아 뱀부 레스토랑을 방문했습니다. 메뉴가 매우 풍부했습니다. 앉자마자 시원한 슬러쉬가 웰컴 푸드로 나와 맛있게 마셨습니다. 분위기가 좋았지만 에어컨이 없어 조금 더웠습니다.
신랑과 함께 빈땅 맥주를 한 잔 주문해 즐겼습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 빈땅 맥주를 놓치지 않고 마셨습니다. 주문한 메뉴 중 폭립은 매일 먹었던 터라 익숙했지만, 발리에서 자주 먹을 기회가 없어 마지막으로 즐겼습니다.
나시고랭과 사테 세트를 주문했는데, 나시고랭이 더 맛있어 추가로 시켰습니다. 신랑은 고기를 좋아해 여러 고기류를 주문했습니다. 스테이크를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발리 음식들은 하나같이 훌륭해 해외 여행에서 음식 걱정을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행복한 식사를 마친 후 배부르게 나왔습니다. 발리 꾸따 해변 근처 숙소가 많아 다음 여행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발리 꾸따 숙소 추천
발리 꾸따에서 도보 5분 이내로 바닷가에 갈 수 있는 안전한 숙소를 찾다 보니 옐로우 호텔이 눈에 띄었습니다. 호텔 가격이 예약 시점보다 20% 정도 오른 것 같았지만, 이 호텔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환율과 관광객 증가로 발리 같은 곳의 가격이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가이드의 조언에 따르면, 꾸따의 번화가 외곽은 저녁에 혼자 다니기 위험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치워크몰이나 디스커버리몰 근처를 고려했는데, 옐로우 호텔은 비치워크몰에 붙어 있어 안전했습니다. 호텔 입구를 찾는 데 약간 복잡했지만, 오른쪽에 노란색 마크가 보이면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입구 왼쪽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조식을 먹을 수 있고, 오른쪽에 체크인 카운터가 있습니다. 레스토랑 가격은 길거리 와룽보다 5-10% 비싸고, 쇼핑몰 푸드코트와 비슷합니다. 조식을 포함하지 않았지만, 아침에 갈 곳이 없으면 여기서 간단히 식사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