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 섬 풍경이 한눈에 소무의도 무의바다누리길
인천 앞바다 섬 풍경이 한눈에 소무의도 무의바다누리길
가을, 호젓한 섬길을 걸어보자. 통통배만 오갈 뿐 차도 다니지 않는 섬 해변길 말이다.
무의도는 드라마 촬영지와 하나개해변, 호룡곡산 등으로 오랫동안 명성을 얻었지만, 동쪽에 위치한 소무의도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무의도 샘꾸미포구에서 소무의도까지 구름다리가 연결되면서 무의바다누리길이 조성되었고, 이로 인해 방문객이 증가했다.
주말에는 인천공항철도가 용유임시역까지 운행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