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양요를 따라가는 강화도 여행 신미양요를 따라가는 강화도 여행 신미양요의 현장을 따라 강화도를 여행한다면, 가장 먼저 방문할 곳은 초지진입니다. 1871년 미군이 처음 상륙한 장소로, 이는 조선의 외세 저항 역사를 상징합니다. '진'은 나루터가 아닌 적의 공격을 막는 군사 요새를 의미하며, 강화도는 예부터 침략이 잦아 여러 진이 설치되었습니다. 1656년에 구축된 초지진은 신미양요뿐 아니라 병인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