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시원함과 숲의 안온함이 만나는 길 호수의 시원함과 숲의 안온함이 만나는 길 종댕이길은 충청도의 구수한 사투리가 느껴지는 이름으로, 근처 상종과 하종 마을의 옛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길은 심항산을 둘러싸고 있으며, 총 7.5km의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걸을 수 있습니다. 핵심 구간만 선택하면 1시간 반 정도로 마무리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주차장이 있는 마지막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