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완의 명맥을 잇고 대중화에 힘쓰는 김선식 명사 한국 다완의 명맥을 잇고 대중화에 힘쓰는 김선식 명사 무려 8대째 이어지는 전통입니다. 문경 출신의 김선식 사기장은 아버지인 7대 이천 김복만 사기장으로부터 도자기 기술을 전수받아 30년 넘게 흙을 다루고 있습니다. 1730년생인 1대 김취정이 영조 시대부터 발물레를 돌렸으니, 거의 30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이 가문이 도자기를 만들어온 셈입니다. 조선 시대의 질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