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전람회 광주 경안천 분원리 따사로운 전람회 광주 경안천 분원리 경안천과 남한강이 만나는 고즈넉한 마을 경안천과 남한강이 만나는 모퉁이 마을들은 세상과 잠시 떨어진 듯한 평화를 지니고 있습니다. 수자원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물 위로는 배와 사람이 드물고, 337번 지방도는 차량이 뜸해 더욱 한적합니다. 퇴촌사거리를 지나 경안천을 따라가면 경안천 습지생태공원이 나타납니다. 광주8경 중 하나인 이곳은 겨울 산책에 이상적입니다. 하천변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