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마을로 변신한 대한민국 첫 조선소 예술 마을로 변신한 대한민국 첫 조선소 부산 영도구 대평동은 1912년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조선소가 들어선 곳으로, 지금도 12개의 조선 업체가 운영 중입니다. 이 마을의 이름 '깡깡이'는 배의 녹슨 표면을 벗겨내는 망치질 소리에서 유래했습니다. 2000년 이후 쇠락하던 이 지역은 2015년 문화예술형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활기를 되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