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 깊은 곳에서 위안과 감동 받으며 걸은 영혼의 숲길 내면 깊은 곳에서 위안과 감동 받으며 걸은 영혼의 숲길 무려 40여 년 동안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소나무 숲은 원시림으로 보호되어 왔습니다. 이 비밀의 숲이 공개된 것은 불과 몇 년 전입니다. 상상 속에서만 맴돌던 원시 자연의 숲, 바로 울진 금강소나무숲입니다. 이곳을 탐방하기로 한 날, 미지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가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