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하회마을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자긍심을 찾다 안동 하회마을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의 자긍심을 찾다 편안한 동녘마을이라는 뜻을 가진 안동은 대한민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린다. 경상북도에서 비교적 넓은 땅을 차지한 이곳은 주변 지역의 불교문화와 달리 유교문화가 깊이 뿌리내렸다. 벼슬길을 추구하지 않고 학문을 중시했던 안동 양반들의 자존심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 여행 중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고장이다. 1999년 영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