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 아르헨티나여행 브라질여행 이과수폭포
남미여행 | 아르헨티나여행 브라질여행 이과수폭포
남미여행의 주요 포인트
남미여행에서 자주 언급되는 3대 포인트는 페루의 마추픽추, 볼리비아의 우유니소금사막, 그리고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걸쳐 있는 이과수폭포입니다. 비가 내려 수량이 풍부해진 이과수폭포는 더 웅장하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여행자들의 사진에서 무지개와 함께한 이과수폭포를 보면 부러운 마음이 들지만, 선택한 여정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매력을 느껴 다시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마추픽추, 우유니, 이과수 모두 방문하는 방법
15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남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 페루와 볼리비아만 방문할지 아니면 이과수까지 포함할지 고민이 됩니다.
- 15일 안에 세 곳을 모두 보려면 항공편을 자주 이용해야 하며,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 시간이 촉박하고 변수가 많아 빡빡한 일정을 추천하지 않지만, 2~3주 정도의 여유가 있는 여행자에게는 유용한 옵션입니다.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vs 브라질 이과수 폭포
이과수 폭포는 국경을 가로지르기 때문에 아르헨티나 측과 브라질 측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곳을 모두 방문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면 아르헨티나 측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여행자가 하루만 할당할 때 아르헨티나 이과수를 선택합니다.
접경 지역이어서 이동이 편리합니다. 브라질 측 공항인 Foz do Iguaçu에 도착하면 택시로 바로 갈 수 있으며, 아르헨티나 측 공항인 Puerto Iguazu로 오는 것도 가능합니다. 국경을 넘는 과정은 간단해 두 나라에서 머무르며 상대 측 폭포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남미여행: 브라질 포즈 두 이과수 공항과 이동
브라질의 포즈 두 이과수 공항에서 폭포까지는 가까워 택시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측 푸에르토 이과수에 머물며 아르헨티나 폭포를 본 후, 다음 날 국경을 넘어서 브라질 측 폭포를 구경한 뒤 공항으로 가는 루트도 효과적입니다.
도시에서 폭포로 이동할 때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가격과 시간표, 버스 회사 정보가 변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과거 여행 기록을 바탕으로 한 정보입니다.
남미여행 아르헨티나 이과수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이과수에 도착한 후 티켓을 구매하고 들어갑니다. 아르헨티나 측 이과수는 넓어 내부에서 꼬마 기차를 타며 이동합니다. 주요 구역으로는 악마의 목구멍, 어퍼 서킷, 로워 서킷이 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악마의 목구멍이었습니다. 전 세계 3대 폭포인 나이아가라와 빅토리아폭포를 경험한 후에도 이과수폭포가 가장 압도적입니다. 사진이 아쉬울 만큼 대단한 장소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 브라질로 이동
남미여행 중 버스로 국경을 넘는 일은 익숙해집니다. 여권 검사를 하고 넘어가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측 폭포를 하루에 모두 보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남미여행 브라질 이과수
브라질 측에서 보는 이과수는 아르헨티나 측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아르헨티나 측의 웅장함이 돋보이지만, 브라질 측도 매력적입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양쪽 모두 방문하세요. 비가 오지 않는 맑은 날에 가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과수 폭포는 자연의 위대함을 실감하게 해주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