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꼭대기에서 소원을 외치다 영양 일월산 해맞이전망대 산꼭대기에서 소원을 외치다 영양 일월산 해맞이전망대 영양 일월산의 매력 영양 일월산은 경북 일대에서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산으로, 소원을 비는 특별한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월(日月)’이라는 이름은 해와 달의 사연에서 비롯되었으며, 해발 1219m 정상부에 해맞이전망대가 자리해 고즈넉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전망대에 서면 잔설과 마른 나뭇가지, 시린 바람이 주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