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현장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다 연천 안보 관광 분단의 현장에서 희망을 이야기하다 연천 안보 관광 해마다 6월이면 한국전쟁을 떠올리게 되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라는 현실이 우리를 사로잡습니다. 남과 북을 가로막은 철책, 지뢰, 군부대가 상징하는 DMZ는 전쟁의 아픔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이곳에서 안보 관광은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경기도 북부의 연천에서 시작되는 안보 관광은 철책 너머 북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