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오롯한 양반문화의 본 아직도 오롯한 양반문화의 본 안동의 양반 문화 탐험 안동은 예로부터 양반의 고장으로 불려오며, 동족마을과 종택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류성룡의 고향인 하회마을은 수백 채의 전통가옥이 즐비하고, 빼어난 자연 풍광으로 유명합니다. 하회마을은 이미 널리 알려진 곳으로,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의 방문 이후 관광객이 더욱 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방문객은 양진당, 충효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