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과 섬 사이를 달린다 신시모도 자전거 여행 섬과 섬 사이를 달린다 신시모도 자전거 여행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에서 섬과 섬 사이를 두 바퀴로 달리는 자전거 여행을 떠나보자. 신도에서 출발해 연륙교를 넘어 시도와 모도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는 바다와 갯벌이 펼쳐진 아담한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3~4시간이면 세 섬을 모두 돌아볼 수 있어 반나절 일정으로 적합하다. 영종도 삼목 선착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