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도 오는 이도 흥이 나는 농촌 마을 사는 이도 오는 이도 흥이 나는 농촌 마을 장촌마을은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3리의 자연마을로, 장씨가 모여 살았거나 마을의 길쭉한 생김새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주민들은 에버랜드나 한국민속촌 같은 대형 관광지 외에 용인의 진짜 매력을 알리고 싶어 2018년에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습니다. 2020년에는 관광두레 주민 사업체로 선정되며, 지역민과 함께 로컬 관광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이 마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