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관광의 뉴 페이스 고성통일전망타워 평화 관광의 뉴 페이스 고성통일전망타워 남과 북은 역사를 함께 굴려 나가는 수레바퀴 한 쌍에 비유할 만하다. 항상 같은 거리를 유지하고 달리는 두 바퀴는 때로 삐거덕거리는가 하면, 때로 조화롭게 호흡을 맞추기도 한다. 최근 1년여 동안 남북의 수레바퀴가 멋진 팀워크를 선보이며 한반도에 전에 없는 평화의 기류가 흐른다. 북한이 우리에게 ‘멀고도 가까운’ 존재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