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류 속에서 우리 술을 배우고 즐기다 풍류 속에서 우리 술을 배우고 즐기다 볕 좋고 바람길 좋은 너른마당에는 400여 기의 옹기가 놓여 있고, 그 속에서는 향긋하게 술이 익어간다. 박물관 안에는 우리 술의 전통과 문화에 대한 전시가 이뤄진다. 좋은 술은 사람을 이롭게 하기도 하니, 20여 가지의 술을 맛보고 좋은 술도 한번 빚어보자. 술 익는 마을이 있다. 전통주 제조업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