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년 전 다산의 마음이 통하는 路 예서 철학을 묻다 200년 전 다산의 마음이 통하는 路 예서 철학을 묻다 갈수록 정치는 낡고, 경제는 어렵다. 위정이 아닌 위민의 마음을 가진 사람과 차 한 잔 마시고 싶다면, 남도답사 1번지 강진으로 가보자. 강진에는 200여 년 전 오직 백성을 위한 충정으로 평생을 살았던 천재학자 다산 정약용의 아우라가 가득하다. “이런 곳이라면 나도 몇 달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