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돌오돌 씹히는 봄바다의 강렬한 맛 당진 간재미 오돌오돌 씹히는 봄바다의 강렬한 맛 당진 간재미 봄 입맛이 뚝 떨어졌을 때에는 충남 당진으로 핸들을 돌리자. 당진의 봄 포구에는 오돌오돌 씹히는 맛이 일품인 해산물들이 쏟아진다. 당진에 왔으면 일단 싱싱한 간재미 회무침을 그냥 두고 떠날 수 없다. 3월 당진에서는 간재미가 제철이다. 2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한 간재미는 5월까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