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여행 안산다문화마을특구 여권 없이 떠나는 세계 여행 안산다문화마을특구 안산시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지역으로, 2019년 2월 기준 107개국 8만 65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가운데 57개국 2만 1000여 명이 원곡동에 살고 있다. 원곡동 일대는 2009년 5월 국내 최초로 다문화마을특구로 지정됐으며, 10년이 지난 지금 이곳은 여권 없이 대한민국 안에서 작은 세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