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벽화 보고 물 위를 걸으며 힐링 안동 예끼마을 알록달록 벽화 보고 물 위를 걸으며 힐링 안동 예끼마을 안동 예끼마을은 1970년대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예안면 주민들이 이주해 정착한 곳으로, 푸른 안동호를 굽어보는 언덕에 180여 가구가 모여 산다. 빈 건물을 활용한 갤러리와 담벼락의 벽화가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호수를 가로지르는 다리는 운치 있는 산책로로 인기다. 식당과 카페, 한옥체험관이 자리해 1박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