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항공권 가격, 포르투갈 여행 리스본+포르투 일정 추천

리스본 항공권 가격, 포르투갈 여행 리스본+포르투 일정 추천

2019년 초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다녀온 포르투갈 여행은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새해를 맞이한 후 암스테르담을 경유해 리스본으로 향하는 루트였습니다.

포르투에서는 세라도필라 전망대를 제외하고 도시가 작아 대부분 걸어서 이동했습니다. 그 후 동행과 함께 라리코타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이 레스토랑의 점심 세트 메뉴는 코스 요리로 저렴한 편이었으며, 한국인 방문객도 많았습니다. 전날 동행이 예약해준 덕분에 기다림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메뉴 가격은 메인 디시에 따라 13.5유로부터 19유로 정도였고, 음료와 에피타이저, 메인 디시, 디저트가 포함된 코스였습니다. 샐러드는 평범했고, 문어 요리는 이전에 먹었던 에센시아 루시아의 맛이 더 좋았습니다.

송아지 고기 스테이크를 맛보니 지루했던 문어 요리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디저트까지 알차게 즐긴 후, 그날은 포르투에서 마지막 숙박을 했습니다.

포르투 여행 일정

이전 동행들이 떠난 후 혼자 렐루 서점을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5유로였으며, 이 금액은 서점에서 책을 구매할 때 쿠폰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해리 포터 작가 조앤 K. 롤링이 영감을 받은 곳으로 유명한 이 서점은 호그와트의 움직이는 계단 모티브가 된 계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리 포터 관련 책과 일반 도서가 많았습니다. 내부가 아름다워 사진 찍기 좋습니다.

다음으로 포르투 조형물 인증 샷을 위해 시청 앞 광장을 찾았으나 없어 보였습니다. 현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모르는 분위기여서 검색 후 클레리구스 탑 근처에서 발견했습니다. 조형물 위치는 자주 바뀌는 듯합니다.

그 후 우버를 타고 테일러 와이너리로 이동했습니다. 도루 강변에 여러 와이너리가 있지만, 테일러 와이너리는 조금 떨어져 있어 후기에서 멀고 어렵다고 했습니다. 우버를 이용하니 편리했습니다.

입장료는 15유로로 와인 시음 2잔이 포함되었으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어 포트 와인 제조 과정과 테일러 와이너리 역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와알못이었지만 유익했습니다.

외국인에게 사진을 부탁하며 둘러본 후 L.B.V. 레이트 볼트드 빈티지 레드 와인을 맛봤습니다. 이전에 마셔본 와인과 달리 달달하고 맛있었습니다. 원래 맥주를 선호했지만, 이 여행에서 와인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와이너리를 나와 도루 강변을 따라 걸으니 길과 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인 여행객에게 사진을 부탁한 후, 무스탕을 입고 포르투 야경을 감상했습니다. 동행이 없어진 그날은 써머스비 맥주와 빵을 사서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 리스본 항공권 가격 팁: 항공권은 사전 예약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가격은 여행 시기와 항공사에 따라 다르니 미리 비교하세요.
  • 추천 일정: 리스본에서 포르투로 이동하며 세라도필라 전망대, 라리코타 레스토랑, 렐루 서점, 테일러 와이너리를 포함하세요.

이 여행은 편안하게 우버를 활용하며 즐겼습니다. 포르투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루트입니다.